"F1"은 워너 브라더스 픽처스와 협력하여 전 세계 극장에서 2025년 6월 27일 개봉한다 포뮬러 1®과 파트너십을 맺고 F1 월드 챔피언에 7 차례 오른 루이스 해밀턴 경, 제리 브러카이머 필름, 플랜 B 엔터테인먼트가 프로듀싱한 이 기대작에는 브래드 피트, 댐슨 이드리스, 아카데미상 후보에 오른 케리 콘돈, 아카데미상 수상자 하비에르 바르뎀, 에미상을 수상했으며 골든 글로브상 후보에 오른 토비아스 멘지스, 사라 나일스, 킴 보드니아, 샘슨 카요 등이 출연한다 아부다비 그랑프리가 열리는 야스 마리나 서킷에서 촬영을 마친 브래드 피트와 댐슨 이드리스를 포함한 284명의 팀은 현지 제작 파트너인 에픽 필름의 지원을 받아 아부다비에서 3 차례에 걸쳐 총 29일간 촬영을 진행했다 아부다비, 아랍에미리트, 2025년 1월 8일 -- 2024 포뮬러 1 레이싱 시즌이 마무리됨에 따라 애플 오리지널 필름(Apple Original Films)은 오늘 크리에이티브 미디어 진흥원(Creative Media Authority) 및 아부다비 영화 위원회(Abu Dhabi Film Commis
[ 경기뉴스매거진 ] 옌타이, 중국 2025년 1월 8일 -- 중국 산둥성 동부 해안에 있는 옌타이[https://youtu.be/wdej68GDqq4]는 지리적 위치와 풍부한 해산물 자원을 바탕으로 요리 문화가 크게 발전한 도시입니다. 무엇보다 신선함을 중시하는 것으로 알려진 옌타이 요리는 식재 본래의 맛을 살리기 위해 찌거나 삶는 조리법을 주로 사용합니다. '옌타이는'산둥 요리의 본거지'로 불리며 역사가 200년이 넘는 전통 음식인 푸산 국수푸산 국수(Fushan noodles)와 같은 상징적인 요리의 본고장입니다. 쫄깃하고 부드러운 식감과 섬세한 풍미로 유명한 푸산 국수국수는 지역 축제에서 상징적인 의미를 지닙니다. 산둥성 무형 문화유산인 푸산 국수의 계승자인취안푸젠(Quan Fujian)씨는 18년 이상 이 기술을 익히는 데 전념했습니다.취안푸젠(Quan Fujian)씨는 전통 기법을 보존할 뿐만 아니라 더우인(Douyin)과 같은 소셜 미디어 플랫폼을 통해 이를 홍보하면서 전 세계의 학생들을 끌어모읍니다. 한편, 1997년생의 젊은 장인인 장차이위안(Zang Chaiyuan)씨는 자오둥
라스베이거스 2025년 1월 7일 -- 디지털 드로잉 기술 분야의 선도적인 브랜드인 휴이온(Huion)이 내년 초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가전•IT 전시회 'CES 2025'에서 Kamvas 16(3세대)을 선보인다. CES에서 신제품을 선보이는 휴이온의 전통을 이어가는 것이다. Kamvas 16(3세대)은 현재 휴이온의 웹사이트에서 구매가 가능하다. Kamvas 16(3세대)은 전 세대 제품에 비해 상당한 업그레이드를 거쳤지만, 가격은 499달러로 동일하다. 이 제품은 앞서 출시됐던 Kamvas Pro 19, Kamvas Pro 27, Kamvas 13(3세대) 등의 Kamvas 3세대 제품군에 속한다. Kamvas Pro 19와 Kamvas Pro 27은 하이엔드 워크플로와 전문 아티스트 용이고 Kamvas 13(3세대)은 초급 사용자용이다. 그리고 Kamvas 16(3세대)은 자신의 기술을 한 단계 더 발전시키고자 하는 중급 아티스트를 타깃으로 한다. 이 드로잉 디스플레이는 더 높은 해상도, 정밀한 펜 사용 경험, 우수한 색상 성능을 자랑한다. 업그레이드된 기능은?&nb
[ 경기뉴스매거진 ] 베이징 2025년 1월 5일 -- 중국의 대표적인 바이주 제조업체인 우량예(Wuliangye)가 새해 초 미국 뉴욕 타임스퀘어에서 전 세계 소비자에게 '조화'의 중요성을 알리는 새로운 3D 광고를 시작했다. 우량예는 광고에서 심도 있는 국제 협력과 교류를 촉진하는 다리를 상징하는 귀여운 판다 애니메이션을 통해 브랜드를 소개한다. 중국과 외국 간 문화 교류를 위한 친선 사절로서 판다의 귀여운 이미지를 활용한 이유는 자이언트 판다의 고향으로 가장 잘 알려진 중국 남서부 쓰촨성이 우량예의 풍부한 향의 원천인 지역이기 때문이다. 이 광고에서 우량예는 전 세계 소비자들이 우랑예란 브랜드에 대해 더 깊이 이해하고 인식할 수 있도록 '다양성의 조화(Harmony in Diversity)'라는 혁신적인 표현을 통해 중국 문화만의 특별한 매력을 전 세계에 선보이고 있다. 중국의 대표적 바이주 브랜드로서 우량예는 전 세계 시장 진출을 가속하는 가운데 조화를 주제로 한 글로벌 투어를 시작했다. 해외 사업을 강화하기 위해 아시아•태평양, 유럽, 미주 지역에 3개의 핵심 마케팅 센터를 설립함과
경기도가 오는 12월 3일 '경기도 장애인 오케스트라' 창단을 앞두고, 다음달 10일까지 단원 지원 신청을 받는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9일 경기아트센터에서 열린 오케스트라 창단계획 발표식에서 "경기도의회 도정 질의 때 처음 제안을 해주셨고, 즉석에서 하겠다고 약속했다"며 "도의회가 제안한 걸 도청이 받아들였는데, 악기 연주를 협주라고 한다면 정치적으로 협치를 한 소산이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경기도 장애인 오케스트라의 특징으로 두 가지를 제시했다. 김 지사는 "첫 번째는 인재양성형 오케스트라로, 장애인 중에서 음악이나 악기 연주에 관심 있는 분들이 참여해서 교육받고 자기 개발해 누구든지 연주의 꿈을 이룰 수 있는 기회의 통로를 만들어 드리겠다"며 "두 번째는 도민참여형으로, 도민은 기부금을 내도 되고, 재능기부를 해도 되고, 장소를 제공해도 되고, 연주를 봐도 되고, 형편이 안 되면 마음 기부까지 가능하다. 1호 기부금은 제가 내겠다"고 설명했다. 김 지사는 이어 "(장애인 오케스트라를 통해) 장애인 여러분에게 꿈과 희망을 드리고 싶다"며 "장애인들과 비장애인들이 똑같은 권리를 누릴 수 있고, 권리를 행사하고, 자유를 누릴 수 있는 그래서 함께 어우러져서
경기도는 오는 10월 개최 예정인 '경기 국제 AI 미디어 페스티벌'의 공식명칭을 '대한민국 AI 국제영화제'로 변경해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도는 글로벌 영화제로서의 행사 성격을 강화하고 다양한 콘텐츠 창작을 장려하기 위해 '대한민국 AI 국제영화제'로 명칭을 변경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영화제로 행사가 확대 개편되면서 작품심사도 단순 생성형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영상보다는 스토리텔링(Narrative)의 참신함에 좀 더 중점을 두어 심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대한민국 AI 국제영화제는 내러티브, 다큐멘터리, 아트&컬처, 자유포맷 4가지 부문으로 진행된다. 부문별 1등 1개, 2등 1개, 3등 4개씩 총 24개 작품을 선정하고, 분야를 통틀어 대상 1개, 글로벌사우스 특별상 1개 등 총 26개 작품에 총상금 8100만원을 시상할 계획이다. 영화제 출품작 접수는 9월 6일까지 진행되며, 영화제에 출품을 원하는 경우 접수처, 제출방법 및 심사기준 등 공모전과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경기콘텐츠진흥원 누리집 사업공고를 확인하면 된다. 시상식 및 상영회는 10월 25일 킨텍스에서 열리는 제1회 대한민국 AI 국제영화제에서 진행된다. 김상수 경기도 문화체육관광
킨텍스는 다음 달 6∼8일 국내 최대 자동차 애프터마켓 전시회인 '2024 오토살롱위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공동주관사로 참여하는 ㈜피치스그룹코리아(이하 피치스)가 평소 쉽게 접할 수 없는 튜닝 차량 60여 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튜닝 차들은 '카 라이프 스타일(Car Life Style)' 특별관을 통해 선보이며 일본의 유명한 포르쉐 튜닝 전문 와이드 바디킷 브랜드 'RWB(RAUH-Welt Begriff)', 세계적인 와이드 바디킷 브랜드인 LBWK(LibertyWalk)의 차량이 참여한다. 이 밖에도 하프 스케일 클래식 자동차로 유명한 해링턴 카(Harrington Car), 고광택 필름 'INOZETEK(이노즈텍)'의 시공 차량과 유럽의 명성 높은 자동차 페스티벌인 울트레이스(Ultrace)에서 우승한 'Peaches. PONY SPEC1' 차량이 전시 될 예정이다. 또 40년 역사의 잡지사 브랜드 자동차생활(CARLIFE)도 특별관에 참가할 예정이다. 전기차 대표기업인 테슬라는 미래지향적인 세련된 디자인과 전기차의 이점을 뽐내며 고성능 배터리와 자율 주행 기능 등 많은 이들의 주목을 받는 차들을 전시한다. 또한, 140개사 900
인천시티발레단(단장 박태희)이 문화체육관광부의 ‘2024년 지역 대표 예술단체 육성 지원 사업’ 공모에 인천상륙작전을 모티브로 한 ‘평화의 볼레로’라는 제목의 창작 발레 공연이 선정됐다. 프랑스 작곡가 모리스 라벨의 유명한 관현악곡이자 발레곡 ‘볼레로’에 한국전쟁 연합군 참전 22개국의 애국가를 녹여내어 각국의 전통 춤을 발레로 표현한 ‘평화의 볼레로’는 한국 전쟁에 참가하고 순국한 UN연합국의 참전용사들에게 바치는 헌정의 공연이라는 특별한 의미를 지닌다. 무용수 40여명이 출연하는 대규모의 웅장한 스케일로 기획, 준비되고 있는 이번 공연은 인천시티발레단의 장운규, 전효정 감독이 각각 연출과 안무를 맡았다. 인천시티발레단은 2003년에 창단된 전문예술법인단체로 문화융합이라는 새로운 장르 발레를 선보이고 있다. 박태희 단장과 장운규, 전효정 감독이 무용수 전 단원들과 함께 섬세하고 호소력 짙은 스토리를 발레에 녹여내어 발레를 잘 모르는 이들도 친근하게 느낄 수 있도록 하였으며, '해설이 있는 발레' 공연을 통해 발레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공연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인천시티발레단은 '심청', '춘향', '콩쥐팥쥐' 등 우리나라의 전래동화를 창작 발레로 구현
오산문화재단이 주최하고 오산시가 후원하는 ‘2024 향상음악회, 우리들의 이야기’ 공연이 오는 24일에 오산청소년기타오케스트라, 25일 오산청소년오케스트라가 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진행된다. 이번 공연은 단원들의 노력으로 만들어진 연주 실력을 학부모 및 오산 시민들에게 선보임으로써 청소년 오케스트라 사업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 과 음악의 나눔 가치를 실현하고자 마련되었다. 24일(수) 오산청소년기타오케스트라의 공연은 ‘밤이면 밤마다’, ‘여행을 떠나요’ 등의 유쾌한 공연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으며, 25일(목) 오산청소년오케스트라는 ‘밤양갱’, ‘A Town with an Ocean View_바다가 보이는 마을’ 등 오케스트라의 다양한 음색을 느낄 수 있는 프로그램을 구성하여 선보일 예정으로, 두 공연 모두 사전 신청 없이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한편, 오산청소년오케스트라와 오산청소년기타오케스트라는 아름다운 음악을 함께 할 단원을 다음 달 8월 7일(수)까지 모집한다. 자세한 사항은 재단 홈페이지 및 문예사업팀 담당자(031-379-9934/9937)로 문의가능하다. [ 경기뉴스매거진 ]
(재)오산문화재단(대표이사 이수영)은 2024년 (재)예술경영지원센터에서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에서 후원한 공연예술유통 공모사업과 지역맞춤형 중소규모 콘텐츠 유통 공모사업에서 각각 2작품씩 총 4작품을 유치하는데 성공하여, 8억 7천 8백만원을 국가보조금으로 지원받아 그 첫 번째 공연으로 지난 5월 30일 <조수미 in Love> 전석 매진 속에 성료하였다. 이어지는 8월에는 24일(토)~25일(일) [오페라]세빌리아의 이발사, 31일(토) [모던민요]송소희X두번째 달X오단해 두 작품을 선보인다. 각각 공연예술유통, 지역맞춤형 중소규모 유통 선정작품으로 오산문화예술회관 유료회원(오산시민)인 오해피회원에게 일반예매 오픈 1일 전 선 예매 오픈 및 할인 혜택을 제공하여, 다양한 장르의 우수 공연 관람을 희망하는 오산시민들의 갈증을 해소해 나갈 계획이다. 각각 정식오픈 예매 1일 전인 [오페라]세빌리아의 이발사는 7월 17일(수) 15시에, [모던민요]는 7월 22일(월) 15시에 오해피회원을 대상으로 선 오픈을 진행한다. 공모사업 유치를 통해 시민들에게 제공하는 공연 장르의 다양화 및 지속적인 확장으로, 오산문화재단은 슬로건 ‘문화를 생활로, 생활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