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뉴스매거진 ] 류저우, 중국 2025년 12월 29일 -- 중국의 대형 건설 기계장비 제조업체 리우공(LiuGong, 000528.SZ)이 류저우에서 개최된 '2025 글로벌 딜러 콘퍼런스(2025 Global Dealer Conference)' 및 '11•26 글로벌 고객의 날(11•26 Global Customer Day)' 행사에서 새로운 E-인텔리전스(E-Intelligence) 브랜드를 공식 발표했다. 이번 글로벌 론칭은 리우공의 친환경 전환과 지속가능한 발전의 다음 단계를 향한 중대한 이정표에 해당한다. 리우공은 '친환경으로 전진, 극한 환경을 구동하다(FORWARD GREEN, POWER THE EXTREMES)'라는 브랜드 슬로건을 내건 이번 론칭을 통해 두 가지 약속을 강조한다. 건설기계 산업을 보다 지속가능한 미래로 이끌어가는 동시에 전기화와 지능형 기술을 통해 가장 극한의 작업 환경에서도 고객에게 신뢰할 수 있는 강력한 생산성을 제공하겠다는 약속이다. 이번 브랜드 업그레이드는 리우공이 전통적인 장비 제조업체에서 친환경 생산성 솔루션의 전체 수명주기를 책임지는 서비스 제
[ 경기뉴스매거진 ] 스자좡, 중국 2025년 12월 27일 -- 그레이트 월 뉴 미디어(Great Wall New Media) 보도: 허베이는 탄탄한 제조 기반과 풍부한 천연자원을 기폭제 삼아 광발전 신에너지부터 지능형 커넥티드 카와 풍력•태양광•저장 통합 프로젝트에 이르기까지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는 다양한 에너지 산업의 발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허베이는 107개의 핵심 특화 산업 클러스터를 중점적으로 육성 중이며, 특히 닝진현의 광발전 신에너지 산업 클러스터는 중국에서 가장 유서 깊은 신에너지 산업 기지로 손꼽힌다. 닝진현은 몇 년 전부터 사업 여건을 꾸준히 개선하는 한편, 신에너지 산업을 고급화, 첨단화, 친환경화하는 데 주력해 왔다. 풍력•태양광•저장 통합 프로젝트를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광발전 제품의 해외 판로를 확대한 데 힘입어, 이 지역 산업 클러스터의 응집 효과와 기술 전파력이 꾸준히 상승했다. 얼마 전 독일 브란덴부르크 에너지 부처 대표단은 허베이의 여러 신에너지 전문 기업을 방문해 신에너지 기술 응용 및 산업 협력 방안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브란덴부르크 대
CGTN은 중국의 지속적인 반부패 운동에 관한 기사를 게재했다. 이 기사는 중국의 접근 방식이 서구 모델과 어떻게 다른지 설명하고, 엄격한 당의 자기 규율을 강조한다. 또한 이러한 반부패 노력이 궁극적으로 국민을 위한 것임을 분명히 하고 있다. 베이징 2025년 12월 26일 -- 중국 공산당 중앙정치국이 25일 2026년 당내 기율 검사 업무 검토 및 중점 과제를 설정하며, 중국의 부패 척결이 멈추거나 후퇴하지 않을 것임을 재차 시사했다. 회의를 주재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겸 중국 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는 올해 주요 회의에 참석하고 시찰하는 과정에서 당의 업무 방식 개선, 청렴한 통치 강화, 부패 척결은 끝나지 않는 여정임을 거듭 강조해왔다. 더 높은 기준으로 당의 자기 규율 강화 이 날 회의에서 당은 단호한 입장을 재확인하며, 제15차 5개년 계획 기간(2026-2030) 동안 경제•사회 발전을 뒷받침하기 위해 더 높은 기준과 보다 효과적인 조치를 통해 당의 전면적이고 엄격한 자기 규율(self-governance)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재차 밝혔다. 이러한 기조는 시 주석의
(사)한중문화협회(이하 한중문화협회)는 지난 23일 서울 서초구 엘타워 그랜드홀에서 ‘한중친선의 밤’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다이빙 주한 중국대사를 비롯해 양창수 전 주대만 대사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이종걸 한중문화협회장은 환영사를 통해 “한중문화협회의 설립 정신을 되새기며, 앞으로도 한중 간 친선 교류에 지속적으로 기여하고 양국의 우의를 더욱 깊이 발전시켜 나가자”고 밝혔다. 또한 다이빙 주한 중국대사와 이종찬 광복회장을 비롯한 내빈들의 참석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어 이 회장은 한중문화협회가 1942년 창립 이래 한중 양국을 잇는 가교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왔다고 회고했다. 그는 “항일 공동전선 구축에서 출발한 협회의 활동이 이제는 경제 협력을 넘어 교육·관광·문화 전반의 교류로까지 확대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한중 간 친선 교류가 앞으로도 변함없이 이어진다면 양국의 우정 역시 더욱 굳건해질 것이라고 전망하며, 다가오는 2026년을 앞두고 참석한 내빈들에게 신년 인사를 전했다 다이빙 주한 중국대사는 답사를 통해 이종걸 한중문화협회장과 협회 회원들에게 감사를 전하며, “과거 항일 공동전선 구축에서 출발한 협회의 역할이 이제는
경기도 파주는 북녘과 맞닿은 지리적 특성 덕분에 평화와 역사의 숨결을 느낄 수 있는 도시다. 임진강을 따라 펼쳐지는 수려한 자연경관과 오랜 전통을 지닌 맛집들이 어우러져 특별한 겨울 여행의 정취를 더한다. 파주는 자연과 문화, 미식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는 다채로운 가볼 만한 곳을 품고 있다. 반구정나루터집 — 50년 넘는 전통의 한옥에서 맛보는 장어 요리 파주시 문산읍에 위치한 반구정나루터집은 반세기 넘는 세월 동안 변함없는 맛을 지켜온 곳이다. 고즈넉한 한옥의 정취 속에서 신선한 장어구이와 메기매운탕을 즐길 수 있다. 겨울철에도 따뜻한 한옥 공간은 편안한 분위기를 선사하며, 넓은 매장과 편리한 주차 공간을 갖춰 여유로운 식사를 돕는다. 이곳은 일상에서 벗어나 잠시 휴식을 취하며 계절의 변화를 감상하기 좋은 미식 명소이다. 장어명가지중해 — 임진강 절경과 함께 즐기는 최고급 풍천장어 파주시 문산읍에 자리한 장어명가지중해는 25년 전통을 자랑하며 임진강의 사계절 풍경을 조망할 수 있는 곳이다. 100% 국내산 풍천장어를 900℃ 숯불 화덕에서 정성껏 완벌하여, 연기 없이 부드러운 식감과 풍부한 육즙을 경험할 수 있다. 대표 메뉴인 민물매운탕과 복회 또한 신선
송영만 국민주권오산회의 상임대표가 오산 시민들의 민주주의 실천을 기록한 ‘빛의 혁명, 오산의 기록’이란 주제로 출판기념회를 개최하며 내년 지방선거에 본격적인 행보를 알렸다 지난 15일 오후 3시, 오산컨벤션웨딩홀 진달래홀에서 열린 출판기념회에는 지역 시민을 비롯해 이동진 국민주권전국회의 상임대표, 강득구 국회의원, 박신원 전 화성·오산 국회의원, 곽상욱 전 오산시장, 석정호 오산사암연합회 회장, 조석구 오산문화원 초대원장. 고영인 경기도 부지사를 비롯한 지역 인사, 사회단체 관계자, 경기도의회 의원 등 500여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국민주권오산회의는 '빛의 혁명, 오산의 기록' 출판기념회를 열고 12·3 계엄 이전부터 이어져 온 오산 시민들의 민주주의 실천 기록을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번 책은 ‘빛의 혁명’ 기간 동안 오산 시민들이 참여한 집회와 행동, 인터뷰, 현장 사진, SNS 기록 등을 집대성한 150일의 기록물이다. '시민이 역사의 주인'이라는 메시지를 중심에 두고, 평범한 시민들의 실천과 변화를 생생하게 담아냈다. 특히, 이날 출판기념행사에서는 고 김대중·노무현 대통령과 민주주의를 위해 헌신한 이들을 기리는 묵념으로 시작됐다. 이어
김민주 더불어민주당 선임 부대변인이 지난 7일 오색문화체육센터에서 ‘압도적인 민주, 시민주권 오산’ 출판기념회를 개최하며 내년 6월 지방선거 오산시장출마를 공식화 했다. 이날 행사에는 황명선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김승원 경기도당 위원장, 염태영·김준혁·송재봉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박승원 더불어민주당 참좋은지방정부위원장, 이재준 수원특례시장, 정명근 화성특례시장, 곽상욱 전 오산시장 등 1천여 명이 참석했다. 특히 국회의원 35명을 비롯한 유명 유튜버와 정치인들의 북콘서트 축하영상과 100여개 이르는 국회의원 축기 및 화환이 눈길을 끌어 중앙정치에서 오랫동안 활동한 김민주 부대변인의 위치를 확인 할 수 있었다는 평가다. ‘압도적인 민주, 시민주권 오산’ 의 책 내용을 살펴보면 김민주 부대변인의 성장과정과 12.3 계엄 국면에서의 활동상 및 향후 그가 펼치고자 하는 시민주권, 자치분권을 기반으로 하는 기본사회의 내용이 담겨져 있다. 김민주 부 대변인은 책의 추천사를 써주신 분들이 한 분 한 분 본인의 인생에서 소중하고 함께 했던 사람들이기에 추천사만 읽더라도 김민주가 어떻게 살아왔는지 어떤 생각을 갖고 지역에서 활동할 것인지를 알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을 덧
내년 6월 경기도교육감 선거 출마자들이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출마 후보군들이 앞다퉈 출마 선언 의사를 밝히면서 일찌감치 선거전에 불이 붙는 모양새다. 가장 먼저 성기선 가톨릭대 교수가 오는 19일 경기도교육청 정문에서 내년 6월 교육감 선거 출마 선언 기자회견을 열고 얼굴 알리기에 나선다. 지난 2022년 경기도교육감 민주진보단일후보로 나섰던 성 교수는 이번 선거에서 자신을 ‘전문가들도 인정하는 대한민국 교육전문가’라는 점을 내세우고 있다. 그는 ‘20여 년 진보네트워크를 이끌어온 혁신교육 대부’, ‘한국교육평가원장을 역임한 교육행정가’ 등으로 자신을 소개하고 있다. 그러면서 교육현장 인재 양성에 주력하는 흠결 없는 인물임을 강점으로 꼽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안민석 전 국회의원도 오는 22일 출마 선언을 예정했다. 오산 지역구에서 5선 의원을 지낸 안 전 의원은 ‘경기교육대전환, 크게 제대로!’를 슬로건으로 내걸고 있다. 그는 60일간 60차례의 경기교육 경청투어를 통해 보고들은 현장 과제에 대한 정책방향 전환의 필요성을 강조할 계획이다. 경기교육이음포럼을 이끌고 있는 유은혜 전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내년 1월 출판기념회를 앞두고 있어 이 시기 출
오산시 조재훈 오산참여정치연구회 상임고문(전 경기도의원)은 지난 21일 오산오색문화체육센터에서 열린 저서 '성장통' 출판기념회를 개최하고 내년지방선거 오산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이번 출판기념회는 조재훈 저자를 지지하는 시민 약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배우 이원종씨의 사회로 '저자와의 대화'가 진행됐다. 이날 출판기념회에는 오산 토박이인 조 상임고문의 지난 20년간 정치 경험과 오산의 발전 방향을 주제로 허심탄회한 대화가 이어져 큰 관심을 가졌다. 저서 '성장통'은 시 40편과 단편소설 3편, 중편소설 1편으로 구성됐다. 저자가 겪은 개인적인 '성장통'을 우리 이웃들의 이야기로 풀어내며 이를 통해 더 성숙한 리더로 거듭나고자 하는 다짐을 담고 있다. 조 상임고문은 "민주당과 동고동락해 온 지난 20년, 뜨거웠던 정치 현장의 기록과 인간 조재훈의 진심을 담아 한 권의 문집을 엮었다"며 "그동안의 정치 경험과 신뢰, 신의를 바탕으로 시민 중심의 새로운 오산 도약을 모색해 나가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도시의 위상에 걸맞은 외형적 성장과 질적 발전을 도모하는 것은 물론 보다 품격 있는 도시이자 살고 싶은 오산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 경기뉴스매거진 ] 하이커우, 중국 2025년 12월 25일 -- 유니온페이(UnionPay)가 지난 19일 중국 국제관광박람회(China International Travel Mart)에서 더 편리한 여행 경험을 지원하도록 설계된 원스톱 디지털 플랫폼 'Nihao China' 앱을 공식 출시했다. 이 앱은 단순한 여행 도구를 넘어 방문객과 중국의 일상을 연결하는 디지털 가교 역할을 하며, 원활한 국경 간 서비스와 활발한 인적 교류를 지원한다. 앱 하나로 모든 결제 해결 이용 방법은 간단하다. 이메일이나 애플(Apple) 계정으로 로그인한 뒤 중국 본토 밖에서 발급된 유니온페이, 비자(Visa), 마스터카드(Mastercard) 등 해외 카드를 등록하면 된다. 앱은 160개가 넘는 통화에 대한 실시간 환율 정보를 제공한다. 온라인 결제의 경우, 'Nihao China'는 12306을 통한 기차표 예매, 메이퇀(Meituan) 및 어러머(Ele.me)(타오바오 산거우(Taobao Shangou))를 통한 음식 배달, 씨트립(Ctrip)에서의 호텔 예약, 징둥닷컴(JD.com)에서의 쇼핑 등 300개가 넘는